김연아 선수 쇼트 배경음악이 공개된 것과는 약간 다른 듯...
2009/10/17 17:12 :: 미디어이야기/James Bond 007
두 달 전, 김연아 선수는 쇼트 프로그램의 배경음악을 예고했다. (관련 포스트:
김연아 선수의 새 쇼트 배경음악에 사용될 음악들)
난 주제곡들을 편곡할 것이라 생각하며 어떤 방향일까를 궁금하게 생각했는데, 주제곡보다는 배경음악을 편곡했더라.
(그래서인지 똑똑하신 기자분들은 "007영화 음악이 아닌 것 같다"는 얘기를 쓰시더라. 모르면 그냥 있는대로만 쓰라고!)

아무래도 주제곡 자체를 메들리로 꾸미는 것보단 훨씬 부드럽고, 음악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것 같다.
피겨 스케이트는 잘 몰라 침 흘리며 볼 뿐... (스읍)
편곡된 음악들은 아래와 같더라.
덧1. 결국 이 포스트가 독일에서의 마지막 포스트가 되었음. ㅎㅎ
덧2. 우월한 연아씨만 76.08점, 기타 애들은 50점대... ㄷㄷㄷ 기본적으로 16점 이상 차이를 내고 시작하다니...
난 주제곡들을 편곡할 것이라 생각하며 어떤 방향일까를 궁금하게 생각했는데, 주제곡보다는 배경음악을 편곡했더라.
(그래서인지 똑똑하신 기자분들은 "007영화 음악이 아닌 것 같다"는 얘기를 쓰시더라. 모르면 그냥 있는대로만 쓰라고!)

From A View To A Kill her competitors
아무래도 주제곡 자체를 메들리로 꾸미는 것보단 훨씬 부드럽고, 음악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것 같다.
피겨 스케이트는 잘 몰라 침 흘리며 볼 뿐... (스읍)
편곡된 음악들은 아래와 같더라.
1. [썬더볼] 배경음악: 라르고 기지 및 보트(디스코 볼란테 호) 씬, 도입부에서 약간의 긴장을 주는 효과 탁월
2. [위기일발] 배경음악: 집시촌에서 전투장면. [썬더볼] 음악의 긴장감을 그대로 유지한 채 약간 빠른 리듬감 부여
3. [두번산다] 배경음악: 주제곡을 느리게 편곡한 배경음악으로 다음으로 넘어가는 교두보가 됨
4. 그리고, <제임스 본드 테마>. 말이 필요 없다... 이 음악을 배경으로 예쁘고, 아름답고, 멋지고... (또 없나?)... 그렇더라.
참, [어나더데이]도 언급되었는데, 등장하지 않은 것 같다. 몇 번을 들어봤지만...
2. [위기일발] 배경음악: 집시촌에서 전투장면. [썬더볼] 음악의 긴장감을 그대로 유지한 채 약간 빠른 리듬감 부여
3. [두번산다] 배경음악: 주제곡을 느리게 편곡한 배경음악으로 다음으로 넘어가는 교두보가 됨
4. 그리고, <제임스 본드 테마>. 말이 필요 없다... 이 음악을 배경으로 예쁘고, 아름답고, 멋지고... (또 없나?)... 그렇더라.
참, [어나더데이]도 언급되었는데, 등장하지 않은 것 같다. 몇 번을 들어봤지만...
덧1. 결국 이 포스트가 독일에서의 마지막 포스트가 되었음. ㅎㅎ
덧2. 우월한 연아씨만 76.08점, 기타 애들은 50점대... ㄷㄷㄷ 기본적으로 16점 이상 차이를 내고 시작하다니...
Categoy: 미디어이야기/James Bond 007
트랙백 주소 :: http://zoc.kr/725/trackback/
-
-
-
-
그 제임스본드 테마 나오기 전에 나오는 음악이 두번산다 테마곡이 아니라 그와 유사한 다이어나더데이 거의 마지막에
징크스랑 본드랑 그 사원에서 거시기(?)할때 나오던 음악이에요~!!


































이번 음악도 좋았는데, 저는 대체적으로 이 전 버전(죽음의 무도였나요?)이 더 좋더군요. 현을 뜯어내는 듯한 자극적인 소리들이 다크나이트를 연상시켜서 걍 좋았고, 특히 안무가 작살이었다능... 프로그램을 어떻게 짜든 워낙 연아가 잘타서 문제 없겠지만 극적인 면은 죽음의 안무만 못하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