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특별판: 팬을 위한 특별 선물

Categoy: 미디어이야기/악숀무-비
-
-
엄밀히 말하자면 감독판도 딱히 틀린말은 아님. 워낙 제임스 카메론이 남의 입김보단 자기 주관에 의해 영화를 만드는 타입임으로 그의 손을 거친 영화는 모두 감독판인 셈이죠. 물론 기자들의 감독판 드립은 다른 의미라고 보입니다만.
-
-
-
아바타 특별판(Avatar Special, 1020)
저번에도 봐서 볼까말까 고민이 조금 되었지만, 1000일 기념이기도 하고 하니 아바타 특별판을 보기로 했다. 듣기로는 꼴랑(!) 8분 추가 된걸로 또 돈을 받아쳐 받아주신다니 괘씸하긴 한데 얼마나 추가되었나 얼마나 달라졌나 두고보겠어! 라는 기분으로 일단 고고싱 했지만.. 설마... 했지만... 정말로! 추가된 내용은 영화 내용에 그리 영향을 주지도 않는 아주 소소한 내용이다. 노골적으로 이야기 해서는 편집에 짤렸던거 감독이 박박 우겨서 다시 8분..
-
[ur=http://media.daum.net/entertain/movie/view.html?cateid=1034&newsid=20100829114504034&p=Edaily]영등위에서 괜히 딴지 크리~[/ur]
-
1. 이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좀더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영등위에서 잘못한 건 없습니다.
단 1초가 추가되어도 심의를 받아야 되는데, 무려 8분이 추가되었는데, 심의를 안 받았어요.
웃긴 건 예고편은 심의를 받았다는 거...
기사에서 이전 사례를 예를 드는 건 적절치 못합니다.
그걸 좋은 말로 포장한 게 "관행"이니까요.
영등위의 뻘짓은 익히 알고 별로 안 좋아하지만, 그래도 이 건에 있어선 폭스코랴가 잘못했어요.
2. 링크 주소가 틀렸네요. ㅎㅎ -
이런.. 신개념 주소를 써놨군요.. ㅋㅋ
뭐 원칙적으로 따지면 그렇지만 왠지, 영화(사)에 따라 융통성있게 하기도 하고, 혹은 철저히 원칙을 고수하기도 하는 이중잣대 같아 보여서 말이죠.
과거(2005년)의 실수는 그걸로 끝이고 이번을 계기로 변칙 관행은 없다라는 걸 앞으로도 확고히 한다면야 박수쳐줄 만한 것이겠지만 이 놈들이 과연... -
물론, 영등위에서 그런 개념을 가질 것이라는 기대는 저도 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지들 입맛에 맞는 대로 변칙을 써대겠죠. 에효~
-
-
-
저도 어제 보고왔습니다.
보는 눈이 없는지라 블루님처럼 더 매끄러워졌다든가 그런 건 못 느꼈고
그저 다시 봐도 잘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 하면서 요건 새 장면이구나...하다가 왔네요. ^^;;





































전 개봉일날 못보는 저주스런 팔자 엉엉ㅠㅠㅠㅠㅠ
(학교...하니까 생각나느게 오리지널 스크립트에서 읽었던 네이티리 동생 이야긴데 혹시 그 이야기가 나오는건가요??)